- 서울시가 중·저신용(신용평점 839점 이하) 소상공인 대상 모바일 비대면 융자상품 ‘신속드림자금’을 출시해 올해 500억·2025년 500억 등 총 1000억원을 지원하고 신청부터 실행까지 약 4일 만에 처리해 기간을 단축한다.
- 이자 차액 1.8% 보전, 1년 거치·4년 균등분할 상환, 업체당 최대 3000만원 한도와 보증료의 50% 지원 등 금융조건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협력해 은행별 순차 출시(카카오 즉시·케이뱅크 9월 말·토스 10월 중)하며 시는 2025년까지 신보에 80억원을 출연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