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중·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저리 대출 '신속드림자금'을 올해·내년 각 500억 원씩 총 10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.
- 대상은 신용평점 839점 이하의 서울 소재 중소기업·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, 올해 이자차액 1.8% 보전·1년 거치·4년 균등상환, 보증료의 50%를 지원한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앱 기반 비대면 신청을 순차 운영하며, 3사는 총 80억 원을 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