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 가입자 합계가 4500만명을 넘기며 플랫폼과 주담대로 전 연령층을 확보했으나 금리 상승·가계대출 규제와 기업대출 제한으로 성장에 제동이 걸림
- 카카오뱅크는 2400만명대 가입자·높은 NIM·사상 최대 이익에도 주가가 약 70% 폭락했고 대출 성장 둔화와 대주주(김범수) 적격성 리스크로 신사업·밸류에이션에 부담
- 케이뱅크는 수익성 개선으로 약 7조원 몸값을 노리며 IPO 재도전 중이고 토스뱅크는 빠른 흑자전환·수신 확대로 추격하지만 이익 질과 상장 리스크에 대한 의문이 남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