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4년 상반기 중·저신용자 대출 평균잔액 약 4조7000억원(비중 32.5%) 등 포용금융 강화와 함께 상반기 영업이익 3182억원·당기순이익 2314억원으로 반기·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2년 연속 역성장하던 플랫폼 사업은 상반기 수익이 전년 대비 19% 증가한 425억원으로 반등했으며, 신용대출 비교 실행금액(1조2938억원)과 증권계좌개설(34만좌) 등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었다.
- 고객수는 2403만명으로 상반기 120만명 순증했고, 신용평가모형 고도화(대안정보 활용)와 소상공인 지원(총 372억원 참여·약 300억원 집행) 등으로 실리와 명분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