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의 요구불예금은 2021년 30조원에서 최근 1분기 25조원으로 줄어든 반면 인터넷은행은 17조원에서 46조원으로 급증해 저원가성 예금 유출로 조달비용 상승과 마진 악화가 진행되고 있다.
- 6월 기준 5대 지방은행 가계대출 평균 금리는 6.36%로 인터넷은행 3사(4.75%)보다 1.61%포인트 높고, 1분기 인터넷은행 가계대출 잔액 66조원은 6대 지방은행의 68.9조원과 비슷한 수준이다.
- 인터넷은행의 평균 NIM은 2.32%로 지방은행(2.13%)을 앞서고 판관비율(지방 37~46% vs 인뱅 31%)·직원 1인당 수익성 등 생산성 격차가 커 지방銀은 관계형 영업 시스템화·지역 특화 신용평가·점포 경량화·모바일 이용률 제고 및 신사업 발굴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