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·케이·토스가 가계·주담대 규제로 주담대 확장에 제동이 걸리자 개인사업자대출 포트폴리오 확대를 새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.
- 카카오는 1억원 초과 신용대출과 담보대출 출시를 준비하고, 케이뱅크는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(최대 10억원)·토스뱅크는 앱에서 보증대출 전과정을 처리하는 상품(한도 1억원·최대 5년)을 선보였다.
- 다만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이 은행권 0.69%, 인터넷은행 1.62%로 상승하고 주담대 금리 인상 등 건전성 우려가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