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·포용금융 압박으로 주담대 영업을 줄이고 개인사업자대출 포트폴리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1.4조원(상반기)으로 연말 약 2조원 목표·담보·1억 초과 신용상품 준비, 케이뱅크는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(최대 10억) 출시, 토스뱅크는 보증·대환 상품(Easy‑One·사장님 대환대출)으로 누적 공급 2,500억원·4,300명 지원(1인 평균 5,227만원).
- 다만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이 3사 평균 1.62%로 시중은행(0.44%)보다 높아 건전성 관리가 향후 성패를 가를 전망(토스 3.07%, 케이 1.15%, 카카오 0.64%→0.95%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