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기업 밸류업 참여를 직접 독려하며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 세제지원과 상법 개정 검토를 약속하고, 9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와 4분기 ETF 출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힘
-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는 총 14곳에 불과하며(예고 공시 제외 시 6곳), 5월 지원방안 발표 이후 참여가 저조함
- 업계는 뚜렷한 목표와 구체적 인센티브 부재를 지적하며 참여가 금융권에 편중돼 있다며 세제 혜택과 가시적 목표(PBR 등) 등 구체화 필요성을 촉구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