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12일 한국거래소 간담회에서 9월 밸류업 지수 발표와 4분기 연계 ETF 출시 등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
- 밸류업을 통해 상장기업과 증시의 경쟁력 제고 및 부채 중심에서 자본 중심으로의 경제구조 전환을 강조하며,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 세제 혜택을 국회 논의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.
- 키움증권·메리츠·HK이노엔 등 다수 기업이 공시 참여 또는 예고했지만 시장의 냉소적 반응을 우려해 거래소의 맞춤형 컨설팅 확대와 참여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