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, 내달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와 4분기 내 연계 ETF 출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음.
-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증시 체질 개선(부채 중심에서 자본 중심 전환)을 목표로 하며, 세법개정안에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밸류업 공시 기업에 대한 법인세·배당·상속세 등 세제 혜택이 포함됐다고 설명.
- 키움증권·메리츠 등 다수 상장사가 공시·예고에 참여했으나 시장 반응 우려를 표했고, 거래소는 기업 소통·참여 지원과 지수 개발을 약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