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8월12일 한국거래소 간담회에서 LG·현대차 등 상장사들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며 증시 회복력 제고와 부채 중심에서 자본 중심으로의 경제구조 전환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.
- 정부는 밸류업 활성화 인센티브로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 세제 혜택과 밸류업 공시·주주환원 확대 기업에 대한 법인세·배당소득세·상속세 등 세제 우대 추진을 국회 논의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
- 현재까지 6개사가 가치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8개사가 예고공시를 했으나 기업들은 시장의 냉소적 반응을 우려해 거래소의 맞춤형 컨설팅 등 추가 지원을 요청했고 거래소도 참여 지원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