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확산과 내실화를 통해 상장기업과 증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증시 체질 개선에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유관기관과 함께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
- 그는 부채 중심의 경제구조를 자본 중심으로 전환해 경제의 역동성과 안전성을 제고하려면 자본시장 선진화와 상법 등 관련법 개정, 세제 인센티브 등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.
-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거래소 등 관계기관 인사와 키움증권·메리츠금융지주 등 가치제고 계획을 공시한 6개사 및 예고공시 8개사를 포함한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