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서울 거주자들도 대구·부산 등 지방은행의 주택담보대출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, iM뱅크 분할상환 주담대 평균금리는 3.57%로 5대 시중은행 평균 4.34%보다 낮음
- BNK경남·BNK부산 등은 신규취급액 기준 3%대 금리를 제시해 인터넷은행 수준의 경쟁력을 보이고, 부산은행은 'BNK357' 특판(최저 연 3.05%) 등 저금리 마케팅을 전개함
- 대구·부산·경남·전북·광주 5개 지방은행의 주담대 잔액은 전분기 대비 3.13% 증가해 43조3527억원에 달했고, 상담사 배치 등 적극적 영업으로 우량 담보 중심 대출을 확보해 건전성·수익성 개선을 노리고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