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9월 '코리아 밸류업 지수' 발표와 올해 4분기 해당 지수 연계 ETF 출시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확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현재 밸류업 계획 공시 6곳·예고 8곳 등 다수 기업과 LG·현대차·거래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, 이를 통해 증시 회복력 강화와 부채 중심에서 자본 중심 경제구조 전환을 목표로 한다.
- 정부는 7월 25일 세법개정안에 밸류업 관련 세제혜택(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)을 포함해 국회 논의를 지원하고 거래소는 맞춤형 지원·지수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했으나 기업들은 시장의 냉소적 반응 우려와 장기투자자 확보 기대를 동시에 표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