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공시 참여율이 0.5%에 그쳐 5월27일~8월13일 사이 상장사 2,586곳 중 14곳만 밸류업 공시에 참여했고, 이 중 7곳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했으며 그 가운데 6곳이 금융권 관련 기업이었다.
- 한국거래소는 중소상장사(유가증권 자산총액 3,000억 미만·코스닥 1,500억 미만)를 대상으로 1대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해 올해 각 50곳 수준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52곳(유가증권 8·코스닥 44)이 신청했다.
- 전문가들은 공시 증가를 전망하며 세제·지수 편입 등 인센티브와 동종기업 간 피어프레셔가 핵심 요인이라고 보고, 주가 상승의 선순환이 확인되면 참여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