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(상반기 순이익 2,314억)와 케이뱅크(854억)가 비대면 대환대출 호조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주담대 중심 여신이 크게 늘었다.
- 카카오뱅크는 여신잔액 약 3.9조 증가(주담대 3.3조, 신규 주담대 대환 비중 62%), 케이뱅크는 여신 1.83조 증가(아담대 1.7조, 2분기 대환 비중 84%)로 가계대출 증가가 두드러졌다.
- 금융당국의 압박으로 하반기엔 개인사업자·보증부대출 확대와 7개 이상 증권사 제휴·투자·외환·MMF 등 비이자이익 다각화로 수익구조 전환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