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2024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원으로 출범 이후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수신 3조원 감축·이자이익·NIM(2.26%)·비이자이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.
-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연내 상장 추진 중이나 장외시세 기준 시가총액 약 5.3조원·PER 73.4배로 카카오뱅크(약 25배)보다 3배가량 높아 밸류에이션 괴리가 존재한다.
- 연체율 0.90%·과거 충당금 적립 이력 등 자산건전성 우려가 있어 하반기에도 수익성·건전성 개선이 지속돼야 IPO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