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·카카오·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주택담보대출을 줄이고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; 케이뱅크는 인뱅 최초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출시, 카카오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4000억(전년 5000억)으로 180% 증가해 연말 약 2조 목표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주담대 성장에 제동이 걸리자 인뱅들이 금리 인상과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신규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중.
- 문제는 건전성으로 인뱅 3사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이 1.62%로 시중은행 평균 0.44%를 크게 웃돌고(토스 3.07%, 케이 1.15%, 카카오 0.64%), 도·소매업 기준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1조2439억으로 전체의 약 1/3을 차지해 건전성 강화가 시급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