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은 디지털 전환·영업점 축소로 하반기 채용 감소 전망, 상반기 신입 채용은 약 1,060명으로 전년(1,480명) 대비 약 30% 줄어듦.
- 2019년 말 4,661곳이던 점포는 3월 기준 3,916곳(-15.9%)으로 감소했고 총 임직원도 약 5천명 줄어 7만2,720명이며, 인터넷은행은 1인당 이익이 훨씬 높아 경쟁 압력으로 작용.
- 은행권은 상반기 이자이익 21조616억 원으로 '이자장사' 비판과 사회적 책임·청년채용 요구, 점포폐쇄 규제 움직임에 직면했으나 수시채용 확대와 공동채용 박람회 참여로 대응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