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024년 상반기 순이익 85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(250억원) 대비 241.6% 증가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냈다.
- 수신 21조8500억원·여신 15조6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.8%·23.7% 성장했고, 가입자 1,147만명(2분기 신규 114만명), 이자이익 2,642억원(+26%)·비이자이익 327억원(+110%)으로 수익성도 개선됐다.
- 건전성은 대손비용률 1.42%·연체율 0.9%·BIS 13.86%로 개선되는 가운데 중저신용대출 비중을 확대하고 6월 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IPO 기대감이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