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재무관리학회 특별세션은 플랫폼 경제를 활용해 한국 증시의 저평가(PBR) 문제를 해결하고 밸류업과 자본시장 선진화를 모색했다.
- 발표 결과 플랫폼 기업의 PBR은 연구개발·자본투자·무형자산·ROE 등 성장요인과 양(+)의 상관관계를 보여 성장을 통한 밸류업이 핵심으로 제시됐다.
- 토론에서는 연성·경성 규범의 조화로 규제 부담을 낮추고 해외 규제의 무분별한 도입을 경계해야 한다는 법제 개선 주장과 팬덤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 모델 등 플랫폼 생태계 지원 필요성이 강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