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10종 통화를 출금할 수 있는 '쏠 트래블 라운지'를 서울역·논현동 등 도심에 열며 외화 ATM을 확대했다.
- 신규 ATM은 모바일 신청 환전 수령·즉시 환전(달러·유로·엔·위안 등 기본 4종)·승무원 전용 출금 등을 지원하고 오전 6시~오후 11시30분 운영, 인천공항 철수 뒤 거점 확장을 추진한다.
- 신한의 쏠 트래블 체크카드는 30종 환전 수수료 무료·달러·유로 이자 제공 등으로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 등과 치열한 외환 서비스 경쟁에서 가입자 확보를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