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6월 28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으로 연내 상장 재도전하며 상반기 순이익 854억원(2분기 347억원)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회사는 약 7조원 기업가치를 희망하지만 순자산 1조9182억원 기준으로는 약 3.6배 PBR이 필요해 증권플러스 장외평가(5.33조원)와 증권가 전망(4~5조원)과 괴리가 있다.
- 카카오뱅크의 낮은 PBR(1.7배)과 오너리스크가 비교밸류를 끌어내리고 있어 해외 고PBR 인터넷은행과 묶여야 가치 인정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며, 케이뱅크는 BC카드(지분 34%) 등 KT계열로 오너리스크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