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원화거래소가 2021년 수리된 VASP 신고의 첫 갱신을 준비 중이며 업비트(마감 8월22일)→코빗(9월5일)→고팍스(9월13일)→코인원(10월11일)→빗썸(10월16일) 순으로 서류 제출 기한이 도래한다.
- 은행 실명계좌 제휴 현황: 업비트는 케이뱅크 유지, 코빗은 신한은행과 재계약 예상, 고팍스는 전북은행과 9개월 연장, 코인원은 카카오뱅크 유지, 빗썸은 NH농협에서 KB국민은행으로 변경될 가능성 제기.
- FIU는 사업자·대표·임원·대주주 현황, 사업추진계획서, 실명확인 계정, 법령 준수 체계,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 서류를 요구하며 사업자 유효기간은 3년으로 이번이 첫 갱신심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