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Z세대 취준생(캐치 1,713명) 설문에서 53%가 '한 직장 오래 다니기'를 선호했으며, 주된 이유는 안정(68%)이고 연봉이 장기근속 결정요인(66%)으로 꼽혔다.
- 대학생(인크루트 962명)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금융기업 1위는 토스뱅크(13.6%)였고, 기업 이미지·미래성장·보상 등을 이유로 토스 계열사들이 상위권에 올랐다.
- 응답자들은 워라밸(40%), 커리어 발전(33%), 상사·동료 관계(29%) 등을 장기근속 조건으로 지목했으며 기사 작성자는 김하나·조서영 기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