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부채 규제 강화로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 개인사업자(소호)대출에 하반기 집중하며 시장 규모를 약 450조원으로 보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최대 10억원 부동산담보대출을 출시했고 카카오는 보증재단 협약 확대와 사업자 전용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밝히는 등 기업대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토스·카카오·케이의 소호 취급 규모는 각각 약 1조6994억·1조1481억·1조490억원이다.
- 다만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 연체율이 상승 중(토스 3.07%·케이 1.15%·카카오 0.64%, 평균 1.62% vs 시중은행 0.44%)이라 건전성 관리와 과다경쟁 우려가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