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은행들이 대출금리는 올리고 예금금리는 내리며 예대금리차가 벌어져 은행 수익성이 개선되고 소비자 부담은 커지고 있다.
- 주택거래 급증으로 대출수요가 몰려 7월 한달 은행권 대출이 13조3000억원 늘어 대출잔액이 2,425조원(전년비 6%↑)인 반면 예금은 30조7000억원 감소했다.
- 전문가들은 금리 인위적 조정이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비판하며 가산금리 압박 대신 DSR 강화 등 총량관리로 가계부채를 줄여야 한다고 제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