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 주택담보대출이 인기몰이 중이며, 부산은행의 ‘BNK357 금리안심’ 특판은 한때 최저 연 2%까지 내리자 13일 만에 1조원 한도가 소진되는 등 수요가 급증했다.
- 현재 부산은행 주담대 금리는 연 3.28~4.78%(최저 3.28%), 경남은행 최저 3.29%로 1금융권에서 가장 낮고, 국민 3.54%, 신한 3.62%, 우리 3.60%, 농협 3.57%, 카카오뱅크 3.56%, 케이뱅크 3.66% 등은 대체로 3.5%대다(하나은행은 3.07%).
- 다만 부산·경남의 낮은 금리는 통상 5년 후 변동으로 전환돼 향후 금리상승 위험이 있고, 장기간 금리 안전을 원하면 10년 주기형(신한은행 등) 같은 상품을 고려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