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연봉이 시중은행을 앞서며 카카오뱅크의 상반기 직원 평균급여는 6,200만원(직원 1,441명, 평균 근속 3년5개월)으로 주요 시중은행 대부분을 웃돌았다.
- 비교하면 하나은행은 6,7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국민·우리은행은 약 6,000만원, 신한은행은 5,500만원, 케이뱅크는 4,500만원 수준이었다.
- 임원 보수도 인터넷은행이 높아 카카오뱅크 임원 1인당 평균 약 2억2500만원, 국민은행 임원은 약 2억90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신한·하나·우리 순, 케이뱅크 임원은 약 8700만원으로 집계돼 인터넷은행이 ‘신의 직장’으로 부상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