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·인터넷은행이 기준금리 동결에도 주담대 금리를 잇달아 인상했으며 신한·우리 각 5회, 국민 4회 등 일부는 한달 내 다섯 차례 인상했다.
- 시장금리(금융채 5년물·신규 코픽스)는 하락했지만 금융당국의 대출관리 지시에 따라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려 5대 은행 주담대 하단이 3%대로 상승(고정 3.54~5.97%, 변동 4.39~6.72%).
- 대출 수요와 금리 상승으로 '영끌족' 부실 우려가 커지며 은행권 주담대 연체율은 5월 기준 0.27%로 전년 대비 0.04%p 상승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