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용카드사들이 인터넷전문은행과 상업자표시신용카드(PLCC) 제휴를 확대하며 신규 고객 유치에 총력전을 펴고 있음.
- 사례로 BC카드·케이뱅크의 '심플카드'는 생활밀착 업종 할인, 하나카드·토스뱅크의 '토스뱅크 신용카드 Wide'는 실적별 2%·1% 청구할인 및 앱 연동 카드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신한카드는 내년 카카오뱅크 PLCC 출시 예정임.
- 제휴를 통해 카드사는 젊은층 유입,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성세대 확보로 고객 포트폴리오 다각화라는 상호 이익(윈윈)을 기대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