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올해 1분기 총 3조89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.7% 증가했다.
- 금융당국의 주담대 성장 지적과 가계부채 관리 압박으로 인뱅들은 간편 세금조회·정책자금 통합조회, 사장님통장·부동산담보대출·이지원대출 등 사업자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며 개인사업자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.
- 그러나 경기침체 장기화 시 개인사업자 연체율 상승으로 건전성 부담이 우려되며, 1분기 은행권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0.54%(2금융 4.18%, 저축은행 약 9.96%)로 예의 주시되는 상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