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1·4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총 3조89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.7% 증가했으며, 카카오 1조1481억(약 4배), 케이 1조491억(3배), 토스 1조6994억원(소폭 감소) 등이다.
- 금융당국은 주택담보대출 기반의 양적 성장은 혁신이 아니라고 지적하며 압박하는 가운데, 은행들은 중·저신용자·소상공인 대출을 확대해 포용금융 기조에 부응하려 하나 연체율 상승 시 건전성 악화 우려가 제기된다.
- 카카오는 연말 개인사업자 포트폴리오 2조원 목표를 내세웠고, 케이뱅크는 '사장님통장'·'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'을, 토스뱅크는 신용보증기금 보증을 앱에서 비대면으로 처리하는 '이지원 보증대출'을 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