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은행연합회 및 19개 은행장이 8월20일 은행회관 간담회를 열어 금융안정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에서 은행의 역할을 논의했다.
- 김 위원장은 소상공인 상환능력을 고려한 부채관리 시스템의 내재화를 제안하며, 소상공인 대출잔액이 2019년 말 대비 약 380조원 증가한 점을 우려했고 은행권은 현재 2조1000억원+α의 지원과 채무조정·비금융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.
- 은행들은 BaaS 등 신사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(비금융회사 지분취득·금융지주 내 데이터공유 등)와 지역 협업을 요청했으며, 김 위원장은 향후 한 달간 금융권역별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