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코로나19 확진으로 8월 20일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재 은행장 간담회에 불참했고, 김범석 우리은행 국내그룹 부문장이 대신 참석했다.
- 이번 간담회는 김 위원장 취임 후 처음으로 열렸고, 우리은행의 최근 횡령·부정대출 등 연이은 금융사고 관련 질의가 예상되며 조 행장은 6월 횡령사건에 대해 이미 사과한 바 있다.
- 김병환 위원장은 가계대출 증가 억제 대책으로 서울·수도권 주담대에 대한 DSR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0.75%포인트에서 1.2%포인트로 상향 적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총 19개 은행장이 참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