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상반기 최대 실적에도 2분기 이자이익이 12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% 감소하고 순이익은 354억원으로 30% 줄어 수익성 우려가 커졌다.
- 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 인하 경쟁으로 케이뱅크는 금리를 낮출 수밖에 없어 이자수익은 1% 증가에 그친 반면 이자비용은 8% 증가, NIM은 2.26%로 분기 대비 0.13%포인트 하락하며 대출성장도 둔화됐다.
- 업비트 예치금(월평균 약 5조원)에 대한 이용료율이 연 2.1%로 예상보다 높게 책정돼 이자비용이 급증할 가능성이 커 3분기 실적과 상장(IPO)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