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인원이 8월 16일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재계약을 체결해 금융위에 신고하며 3년째 제휴 관계를 유지했다.
- 코인원은 2022년 NH농협에서 카카오뱅크로 은행을 변경해 원화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해왔고, 재계약 과정에서 '퓨리에버'·'피카코인' 논란으로 해지 위기가 있었으나 거래 정지 등 조치로 해결했다.
- 양사는 예치금 이용료를 기존 공지 연 1%에서 2.3%로 대폭 인상하기로 합의했으며, 코인원은 고객 혜택 강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장기 협력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