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취임 후 은행장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스트레스 금리를 기존 예정 0.75%p 대신 1.2%p로 상향하고, 다음달부터 모든 가계대출에 대해 내부관리 목적의 DSR 산출을 지시함.
- 정부는 9월1일 2단계 스트레스 DSR(스트레스 금리 50% 적용)을 시행하고 내년 7월 전 금융권에 100% 적용할 예정이며, 가계대출 추이 따라 DSR 적용 범위 확대나 위험가중치 상향 등 추가 조치도 검토하겠다고 밝힘.
- 소상공인 부채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차주 상환능력에 기반한 부채관리 시스템화를 주문했고, 은행권은 2조1000억+α 민생금융 지원과 새출발기금 연계 등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