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 종료 속 국내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일제히 하락해 4대 시중은행의 12개월 최고우대금리는 3.5% 밑으로 내려갔고 인터넷전문은행은 시중은행보다 낮아졌다.
- 12개월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NH농협 3.80% 등 일부 지방·저축은행이 3.7~4.0%대인 반면 신한·KB·하나·우리 등 4대 은행은 약 3.35~3.40%, 카카오·케이뱅크 등은 3.30% 수준이다.
- 은행채 1년물 금리(약 3.28%) 등 자금조달 비용 하락이 원인이며 전문가들은 연준 인하 후 한은이 10~11월 기준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어 연말에는 예금금리가 2%대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