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코로나19 확진으로 20일 김병환 금융위원장-은행장 간담회에 불참하고 부행장급 인사가 대신 참석한다.
- 이번 회의는 김 위원장 취임 후 첫 공식 상견례로 19개 은행 CEO가 참석 예정이며 가계부채 관리·소상공인 지원·은행권 혁신이 주요 의제다.
- 우리은행은 최근 김해 지점 180억 횡령과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부적정 대출(금감원 적발 42건·616억, 이 중 28건·350억 부적정) 등으로 사과하고 내부통제 강화·원스트라이크아웃 도입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