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·전남 주요 은행 영업점 수가 2018년 306개에서 2024년 267개로 12.7% 감소했으며 인터넷은행 성장과 인건비 등 운영 효율화가 원인이다.
- 디지털 취약층과 도서·산간 지역의 금융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광주은행과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찾아가는 금융버스 '가드림'을 운영해 대출·보증 상담, 채무조정·재무컨설팅·행정지원 등 원스톱 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2월 출범 이후 광양·여수·순천 등 전남 곳곳에서 약 300건의 상담을 진행했고, 저금리 정책자금 연계와 건강검진 등 사회보장 서비스 추가로 전남형 포용금융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