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이 창업자 김범수의 SM엔터 시세조종 의혹 구속기소와 카카오페이의 개인정보·개인신용정보 유출 논란 등 악재로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.
- 금감원은 알리페이에 동의 없이 개인정보 4045만명·542억건을 제공했다고 보고 신정법 위반으로 제재·과징금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카카오페이는 위탁 처리로 동의 불필요하다고 반박 중이다.
- 이 영향으로 그룹주가 이달 들어 동반 하락했고, 증권가에서는 카카오페이 금융사업의 성장성을 긍정하는 전망과 규제·소송 리스크로 목표주가·투자의견을 하향하는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