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 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6월 28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연내 IPO(희망 기업가치 약 7조원)를 재도전 중이다.
- 리스크로는 비교기업인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이 기업가치 산정에 부담을 주고,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개정으로 업비트에 지급할 예치금 이용료가 0.1%에서 2.1%로 급증해 이자비용 확대와 예치금 감소(약 2조원 이상)가 우려된다.
- 고객 수 1,147만명, 수신 21.85조원·여신 15.67조원 등 외형 성장을 이어가며 파킹통장 확대·개인사업자 대출 신상품·지방 신용보증재단 협력 등으로 수신경쟁력 강화와 중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