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2분기 말 기준 합계 4,0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9.9% 증가했다.
- 개별 잔액은 카카오뱅크 1,986억원(대출 대비 0.47%), 케이뱅크 2,027억원(1.29%)이며 중·저신용대출 비중은 각각 32.5%·33.3%로 30%를 웃돈다.
- 은행들은 중저신용대출 확대가 증가 원인이라고 설명하면서 CSS 고도화 등 리스크 관리 노력을 병행했고 상반기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(카카오 2,314억·케이 854억)을 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