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그룹주가 급락해 1년간 소액주주 약 32만8,540명이 이탈했고, 카카오(-24.66%)와 카카오페이(-46.35%) 등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.
-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기소 등 사법리스크에도 상반기 상여금 약 5억원(총 보수 7억5천만원)을 지난 2월 지급받아 논란이 일었다.
- 카카오페이의 개인정보 제공 의혹·SM엔터 시세조종 혐의 등 악재와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증권사들이 성장성 우려를 제기하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하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