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개인사업자 대상 신용·담보 대출 상품을 비대면으로 적극 확대하며 대면 중심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내년 1억 초과 신용대출·담보대출 출시를 준비(상반기 잔액 1.4조·연말 2조 목표), 케이뱅크는 최대 10억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을, 토스뱅크는 '사장님 대출'로 누적 약 2.83조를 공급했다.
- 시중은행 시장규모는 여전히 크다(국민 90.3조·신한 68.6조, 6월 기준)며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0.57%로 상승 중이라 금융당국은 채무조정·연체채권 정리 등 건전성 관리를 강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