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6월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3분기 심사 결과를 거쳐 연내 IPO를 추진하고 있다.
-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수신 21.85조·여신 15.67조 등 여수신 합산 37조원 수준으로 이자·비이자이익과 재무건전성(BIS 13.86%, 연체율 0.9%, 대손비용률 1.42%)이 개선됐다.
- 관전 포인트는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이 피어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과 업비트 예치금 감소로 인한 코인 의존성 등 수신 감소 리스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