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1~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금융위·금감원 후원으로 열린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역대 최다 규모로 취업 희망자들로 붐빔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신규 참가 14곳을 포함해 78개 금융기관이 참여했고, 5대 시중은행 포함 12개 은행의 현장면접(우수자 서류면제), 17개 공공금융사 모의면접과 금융권 창업 상담관 등이 운영됨.
- 청년 구직난이 심각해 첫 직장 취업 평균 소요 11.5개월·구직 포기 44만명 등 현실을 고려할 때 박람회가 청년 취업 활력 제고에 기여할지 주목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