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이 21~22일 서울 DDP에서 청년 구직자 대상 '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'를 열어 역대 최다인 77개 기관(인터넷은행 3사 포함 13개 신규 참가)이 참여했다.
- 온·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12개 은행은 현장면접(사전 서류접수·통과자 대상)을 실시하고 우수 면접자는 해당 은행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, 17개 금융공기업은 모의면접을 제공한다.
- 고졸 취업성공 토크콘서트와 청년 금융교육 멘토관 등 취업·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취업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