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 주도의 주담대 금리 인상으로 아파트 매매 계약을 마친 실수요자들이 잔금 실행 시점에 더 높은 금리 부담을 떠안게 돼 불만이 커지고 있다.
- 시중·인터넷은행들이 최근 짧은 주기로 금리를 여러 차례 올리며 인상 폭도 커졌고, 이로 인해 대출 실행 시 금리가 계약 때보다 크게 오른 사례가 잇따랐다.
- 그럼에도 서울의 매수심리는 유지돼 매매수급지수 104.8, 지난달 신고건수 8,173건, 아파트 매맷값은 주간 0.32% 상승해 21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.